한국바순협회, 오는 6일 예술의전당에서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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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순협회, 오는 6일 예술의전당에서 정기연주회 개최
  • 이현승 기자
  • 승인 2019.07.0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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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바수니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주회를 개최한다.

오는 6일(토)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한국바순협회 초대회장인 최호준을 비롯하여 20여명의 바수니스트들이 출연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모차르트, 글린카, 비발디, 베르디 등 다양한 작곡가들의 작품이 연주되며, 최중원이 지휘를 맡았다.

한편, 한국바순협회(초대회장 최호준)는 2018년 창단되어 바수니스트들이 모여 두 번째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협회 회원들은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협회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공연을 개최하고 해외 최고의 유명 연주자를 초빙하여 마스터 클래스 및 캠프를 진행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이현승 기자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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