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음치 탈출 도전기…KBS 설 예능 '엑시트', 24일 첫방
스타 음치 탈출 도전기…KBS 설 예능 '엑시트', 24일 첫방
  • 김민지 기자
  • 승인 2020.01.2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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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KBS에서 다가오는 설을 맞아 신개념 음악 예능 프로그램 '음치는 없다 엑시트'를 선보인다.

2020 설 특집으로 방송되는 KBS 2TV '음치는 없다 엑시트'(이하 '엑시트')는 연예계 대표 음치 스타들과 국내 최고 실력파 가수들이 1:1 맞춤 트레이닝을 통해 음치 탈출에 도전, 출연자 간의 꿀 케미는 물론 함께 만든 기적의 무대를 통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음치 탈출을 꿈꾸는 스타로는 평소 이미지와 전혀 다른 충격적인 노래 실력을 갖춘 반전 음치 연예인 5인이 출연, 음치 스타들의 가창력을 심폐 소생해 줄 멘토 군단으로는 가수 홍경민, 김태우, 노라조, 황치열, 홍진영이 출연해 5팀 5색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첫 촬영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음치 스타들의 파격적인 노래 실력에 혼란에 빠진 멘토 군단. 음치 스타들의 정체를 숨긴 채 진행한 블라인드 팀 매칭에서 가수 인생 최대 고민에 휩싸이며 앞으로의 험난한 여정을 예고했다고.

과연 멘토 군단은 어떤 음치 스타와 팀을 이룰지, 이들은 음치 탈출에 성공해 무사히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음치는 없다 엑시트'는 오는 24일 오후 5시45분에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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