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코로나19' 여파로 24일부터 잠정 휴관
국립현대미술관 '코로나19' 여파로 24일부터 잠정 휴관
  • 이기림 기자
  • 승인 2020.02.2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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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은 24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잠정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문화체육관광부 박물관/미술관 선제 조치로, 과천, 덕수궁, 청주관은 24일부터, 서울관은 25일부터 휴관한다. 개관 일정은 미정이다.

코로나19 확진환자 수는 24일 오전 9시 기준 763명이다.


이기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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