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사회적기업 ㈜툴뮤직 대표이사 정은현
상태바
[Who is?] 사회적기업 ㈜툴뮤직 대표이사 정은현
  • 최건 기자
  • 승인 2020.05.01 09: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적기업 ㈜툴뮤직 대표이사 정은현

▶학력
-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졸업
-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피아노페다고지 전공 졸업
-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음악학 박사수료
- 사사: 이연화, 채숙자, 서정아, J.Maxin

▶공연기획
중앙대 예체능계열 Festivity 헝가리, 체코 국제교류 음악회 단장, 중앙대 개교기념 미디어 파사드 퍼포먼스 ‘비상’ 총괄, 경기여고 100주년 기념음악회, 루드비히 트리오 첫 번째, 두 번째 내한공연, 트루컬러즈 콘서트, 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의 <선물콘서트>, Classic in the City 시리즈, 클래식에 미치다 콘서트 <스윗프랑세즈 시사회 with 클미 세미 콘서트>, D MUSEUM <미술관 콘서트>: 정환호, 김기경 피아니스트, 피아노 옴니버스: 문체부 주관의 다중집합 순회공연 <신나는 예술여행> 투어, <다나와X피아노옴니버스>: 2016 제1회 Danawa 육아클럽 태교음악회, 금호아시아나 아름다운 로비음악회 피아노 옴니버스의 클래식 포유, 제1, 2회 건우회 정기연주회, 피아노 옴니버스 첫 번째 공식콘서트 <All THAT PIANO>,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노영서 독일초청기념 리사이틀, 피아노 듀오 베리오자 귀국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노영성 리사이틀 <La Valse>,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노조미 이와이 리사이틀 <Moonlight>, 바리톤 석상근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 기념콘서트 <Memory>, 왼손 피아니스트 이훈 리사이틀 <나의 왼손, 한 손으로 희망을 연주하다>,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 첫 단독콘서트 <Hello! Kitchen>, 피아노듀오 베리오자 전국투어 콘서트 <Berioza Festival>,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 두 번째 단독콘서트 <Mellow Winter Concert>, 소프라노 김성혜 한국데뷔 10주년 기념콘서트 <I’m Coloratura, I’m Kimsunghye>

▶앨범 제작 및 유통
- 정환호 <바램>, <기다림에 관하여>, <This is my story>, <시간 뒤에서>, <Bittersweet Waltz>, <날아가>, <하늘가는 밝은 길이>, <Minnewanka>, <기억의 노래>, <그렇게 웃어요>, <안녕, 하루>
- 최영민 <Prelude>, <Paganini>, <어떤날>, <Winter Waltz 2>, <Adagio>, <봄, 하루>, <기억이내리다>, <당신이 궁금해요>, <보통의 이별>, <Summer Dawn>, <우리의 시간은>, <Nocturne>
- 김기경 <F.Chopin Piano Etudes>, <Lullaby Pieces>, <우리 아이를 위한 자장가 태교>
- 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 <선물>, <그리움>
- 바리톤 강형규 <에델바이스>
- 피아니스트 노영서 <Four Seasons>, <La Valse>
- 피아니스트 노조미 이와이 <피아니스트 노조미 이와이 첫 번째 앨범>, <졸업>, <잔향>
- 석상근 <Memory>
- 베리오자 <Georgy Sviridov : The Snowstorm>
- 멜로우키친 <IF>

▶앨범 라이센스
- 피아니스트 임효선의 루드비히 트리오 <Beethoven Piano Trio>, <Beethoven Triple Concerto>

▶과거 활동이력
- 목원대학교 건반악학부 피아노과 겸임교수
- 전주대학교 문화융합대학 음악학과 겸임교수
-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피아노과 겸임교수
- 경기예술고등학교 실기강사
- 대전예술고등학교 실기강사
- 평창 꿈의 오케스트라 자문위원
- 문화웹진 채널예스 자문위원
- 장애인 예술잡지 <이미지> 편집운영위원

▶현재
- 사회적기업 ㈜툴뮤직 대표이사
- 안양예술고등학교 실기강사
- 육성사업 전문멘토

클래시안 최건 기자

*클래시안에서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에서 클래시안을 검색해 채널 추가 후 제보, classian.korea@gmail.com을 통해 메일 제보, http://www.classian.co.kr/ 기사제보란을 통해 온라인 제보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