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연구원, 미래 이슈 학습 토론의 장 마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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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미래 이슈 학습 토론의 장 마련해
  • 최건 기자
  • 승인 2020.05.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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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원장 윤황, CNI)은 급변하는 사회현상을 성찰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연속 기획을 한다고 어제(12일) 밝혔다.

충남연구원이 급변하는 사회현상을 성찰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연속 기획을 갖는다. 첫번째 특강자인 울산과학기술원 박종화 교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연구원 리더들을 중심으로 일명 ‘CNI 리더스 스터디 클럽’을 구성해 다양한 미래 이슈를 학습하고 토론하는 등 연구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다. 물론 관심 있는 연구원들은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다.

이에 충남연구원은 어제(12일) 연구원에서 울산과학기술원 박종화 교수를 초청해 <코비드19 이후 게놈 연구와 미래 100년을 향한 충남이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첫 번째 특강과 토론을 했다.

또한 충남연구원은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달 1회씩 스마트기술과 미래, 그린뉴딜과 미래, 남북교류와 미래, 미래학의 활용, 의료시스템과 미래 등 다양한 학습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한편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하여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분석, 연구 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클래시안 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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