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포문화재단, 음악연습실 음향녹음 시설 구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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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포문화재단, 음악연습실 음향녹음 시설 구축해
  • 최건 기자
  • 승인 2020.06.3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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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포문화재단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최해왕) 월곶생활문화센터가 음악연습실 내 음향녹음 시설을 구축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월곶생활문화센터 음악연습실은 지역 생활문화 동호회 연습 및 주민들의 음악활동을 위하여 조성된 곳으로, 기존의 방음시설 및 드럼, 키보드, 앰프, 보면대 등 연주용 악기를 구비하고 있으며, 이번 녹음시설 보강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음악 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사진제공=김포문화재단

김포문화재단 최해왕 대표이사는 “월곶생활문화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창작과 교류를 위한 공간으로 매해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편리한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월곶생활문화센터는 2018년 10월 개관 이래 지역 주민의 문화적 소통과 생활문화동호회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써,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대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클래시안 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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