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원문화재단, "지하철역에서 문화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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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원문화재단, "지하철역에서 문화를 만나보세요!"
  • 강민지 기자
  • 승인 2020.07.2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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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28일까지 노원역 환승통로 및 상설무대에서 구민들을 위한 힐링 전시 ‘노원 서브웨이 갤러리(Nowon Subway Gallery Project)’를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지친 노원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명화작품을 통해 색다른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적 힐링과 위로,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서브웨이 갤러리 전시전경

전시제목은 <고흐와 친구들 : 일상 속에 만나는 인상주의 (Vincent van Gogh and His Friends)>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포함하여 클로드 모네, 에두아르 마네 등 총 8명의 인상주의 작가 작품 30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쉽게 접하기 힘든 빈센트 반 고흐와 인상주의 작가의 명화를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고 감상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레플리카 작품 전시로 걸작들의  붓 터치와 색감을 생생하게 재현해 명화작품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김승국 이사장은 "서울시 자치구 문화재단에서 최초로 기획한 이번 전시는, 출·퇴근길 바쁜 일상 속 잠깐의 휴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브웨이 갤러리 전시전경

​한편 이번 ‘노원 서브웨이 갤러리(Nowon Subway Gallery Project)’는 누구나  무료로 노원역사 내에서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클래시안 강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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