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계 청년예술가들의 연대로 탄생한 '클래식으로 살아남기', 오는 8월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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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계 청년예술가들의 연대로 탄생한 '클래식으로 살아남기', 오는 8월 열려
  • 최건 기자
  • 승인 2020.07.2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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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청년네트워크는 오는 8월 8일 오후 3시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에서 ‘클래식으로 살아남기3’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클래식으로 살아남기3 포스터

이번 네트워킹 파티는 작년 5월 ‘클래식계의 이슈와 당신의 고민을 나눕니다’, 10월 ‘클래식 프로생존러들의 JOB썰’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네트워킹 파티다.

클래식청년네트워크는 스타트업, 소셜벤쳐, 크리에이터, 예술단체 등 클래식예술계에서 살아남고 있는 문화조직들이 연대하여 만든 모임이다. 이중 ‘클래식으로 살아남기’ 파티는 모임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중 하나로 클래식예술계 청년예술가들을 응원하고 연대해서 함께 성장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매 행사마다 문화조직 및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클래식계 이슈와 고민을 나누는 자리인 ‘클래식으로 살아남기’의 이번 주제는 <취창업자들의 생존지원서 꿀팁>이다. 어릴적부터 연습에만 매진해 서류와는 낯선 예술가들에게 예술계 취창업정보와 이력서, 사업계획서등 예술활동을 지속하기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이번 네트워킹 파티의 목표다.

▲클래식으로 살아남기 시즌2 현장 사진, 사진제공=클래식청년네트워크

이번 프로그램은 크게 릴레이 마이크, 페이퍼 지옥 탈출하기 강연, 관심 주제별 라운드테이블로 구성된다. 1부 '릴레이 마이크'에서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자가들의 소개와 발표가 진행된다. 2부는 예술계선배들의 강연으로, 현재 활발히 활동중인 취창업자들의 뽑히는 페이퍼 전략강연이 마련되어있다.

특히 3부 관심 주제별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취업 또는 창업을 주제로 관심 주제별 참여자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클래식으로 살아남기>에는 예술계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클래식 청년네트워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클래식청년네트워크 오설윤(010-4780-4474)로 문의하면 된다.

클래시안 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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