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문화재단, 이사장에 김황식 前총리 선임…이재용 부회장 임기 만료로 물러나
상태바
삼성문화재단, 이사장에 김황식 前총리 선임…이재용 부회장 임기 만료로 물러나
  • 이현승 기자
  • 승인 2020.08.31 11: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문화재단은 신임 이사장으로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삼성문화재단은 신임 이사장 김황식

김황식 신임 이사장은 국무총리, 감사원장, 대법원 대법관을 역임했다. 2018년 12월부터는 삼성 호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이번에 삼성문화재단 이사장도 겸임하게 된다. 임기는 4년이다.

특히 현 이사장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임기가 만료로 물러난다.

한편 삼성문화재단은 1965년 삼성 창업주인 이병철 선대회장이 설립했다. 리움미술관, 호암미술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클래시안 이현승 기자

*클래시안에서는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에서 클래시안을 검색해 채널 추가 후 제보, classian.korea@gmail.com을 통해 메일 제보, http://www.classian.co.kr/ 기사제보란을 통해 온라인 제보가 가능합니다.

이현승 기자
이현승 기자

독자와의 소통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