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문화재단-스타필드 하남, '작은 미술관'에서 8명의 작가 전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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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재단-스타필드 하남, '작은 미술관'에서 8명의 작가 전시회 열어
  • 구민주 기자
  • 승인 2020.08.3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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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재단과 스타필드 하남의 '작은 미술관'이 8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남문화재단

'작은 미술관'은 하남문화재단과 스타필드 하남이 미술인과 신진작가를 위해 함께 조성한 전시공간이다.

이번에 열리는 전시회는 △이현정의 '공(空) · 간(間)' △김유림의 'TOMATOMA EUL' △장수진의 '민화 속 동물과의 만남' △조민균의 '행복한 붓질' △이정아의 '살아있는 빛과 시간' △김민찬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소라의 '쌓여버린 아카이브' △김지훈 전시전 △박지원 '뿔이난 동심' 등이다.

하남출신 작가로는 조민균, 김민찬, 박지원이 참여한다. 특히 김민찬 작가는 ‘MBC 뉴스투데이’ 등을 통해 촉망받는 소년작가로 소개된 바 있다.

또한 전시 공간 외에도 높이 22M의 거대한 미디어타워와 파노라마 스크린을 통해 작가의 작품 이미지가 송출된다. 또한 스마트액자를 통한 작품 이미지 전시도 영상 매체를 통해 전시공간을 확장했다.

한편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참여 작가들이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작품 활동에 활력을 얻고, 다른 전시 제안을 받는 등 소기의 성과가 있었다”라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작가와 시민들이 작은 미술관에서 잠시나마 위로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클래시안 구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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